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우리역사 및 영토왜곡 사례 논의를 위한 제4차 동북아역사왜곡대책 특별위원회가 열렸다. 하지만 회의 시간에 맞춰 나타난 사람은 의견제시를 하는 박기태 반크(VANK) 단장 뿐. 국회의원들은 지각을 하거나 참석하지 않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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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우리역사 및 영토왜곡 사례 논의를 위한 제4차 동북아역사왜곡대책 특별위원회가 열렸다. 하지만 회의 시간에 맞춰 나타난 사람은 의견제시를 하는 박기태 반크(VANK) 단장 뿐. 국회의원들은 지각을 하거나 참석하지 않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