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이효리가 친환경 라이프스타일과 신혼집을 공개했다.

최근 이효리는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에서 신혼집이 있는 제주 신혼생활을 담을 수 있는 화보를 진행했다.

이효리는 화보에서 자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의상을 입고 특유의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또 이효리는 이상순과 함께 살고 있는 제주 신혼집도 공개했다.

특히 두 사람의 신혼집은 태양열 전열판과 목재, 돌을 이용해 지은 친환경 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가수/핑클)
가수 이효리가 친환경 라이프스타일과 신혼집을 공개했다.
이효리(가수/핑클) 가수 이효리가 친환경 라이프스타일과 신혼집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혼자서는 제주에 내려오지 못했을 것이다. 이상순도 제주로 내려오고 싶어 했다. 결혼을 빨리 하고 싶었다기보다는 빨리 제주로 내려오고 싶어서 결혼을 빨리 했다”고 설명했다 .

앞서 지난 14일 케이블채널 tvN ‘로맨스가 필요해 3’ OST인 ‘돈 크라이(Don’t Cry)‘의 뮤직비디오에서 제주도 신혼집 내부의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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