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신혜, 상큼발랄 파리의 여인으로 변신 “메르시~”
배우 박신혜가 파리의 여인으로 상큼발랄함을 뽐냈다.
박신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aris #mersi #비가와도괜찮아”이라는 글과 함께 파리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박신혜는 ‘mersi’ 글귀가 적혀있는 한 건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빨간색 자동차를 옆에 두고 라이더재킷에 스키니진으로 패셔니스타 느낌을 물씬 풍겼다.
한편 박신혜는 최근 중국 성도에서 2015년 아시아투어 마지막 무대를 갖고 대륙 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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