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나는 꼼수다’ 열풍의 주역 김어준이 팟캐스트 방송 ‘김어준’s KFC’를 선보인다.

김어준은 14일 오후 ‘김어준’s KFC’ 첫 방송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어준’s KFC‘는 한겨레 신문 김보협, 송채경화 기자가 함께 출연한다. 지난 12일 진행된 공개 방송 1부에서는 국정원 간첩조작 사건을 정리했고, 2부에서는 얼마 전 발표된 전월세 대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첫 공개녹화에는 국정원 간첩조작 사건의 피해자 유우성 씨와 담당 변호사 김용민, 선대인 경제연구소장도 참석했다.

누리꾼들은 “김어준 KFC, 왜 켄터키프라이드치킨이지?”, “김어준 KFC, 유튜브 업데이트 기다리는 중”, “김어준 KFC 첫방송 기대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