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경기도 오산시 세교택지개발지구 B-5블록에 들어서는 오산세교자이가 오늘 10월23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프리미엄 아파트 자이(Xi)브랜드의 명성과 함께 도심 속 새로운 메카로 자리잡을 오산세교자이는 분양 전부터 소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어 금일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오산세교자이는 수도권으로의 진입이 편리한 복오산나들목(IC)이 오산세교자이에서 불과 1km 떨어져있어 자가용으로의 출퇴근의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교통권을 확보했으며, 지하철 오산대역(1호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 또한 편리한 위치에 세워진다. 특히 입주 시기에 신규터널이 개통되면 세교지구에서 동탄까지 차량으로 약 3분만에 이동할 수 있어 그 기대감이 더욱 크다.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전세대 남향위주의 판상형 배치는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 할 것이며 주차공간을 지하화시켜 입주민의 안전한 동선확보 및 친환경 단지조성까지 고려하였다. 오산세교자이는 전세대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75㎡ 346가구, 83㎡764가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상층 50가구에는 자이로프트(다락+테라스)가 적용되었다.오산세교자이에서는 산책로를 따라 사색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품격 높은 힐링라이프가 제공된다. 고급스러운 정원과 어린이 놀이터뿐만 아니라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티하우스 등 아이와 부모님의 휴게가 가능한 여가공간과 단지 인근에 위치한 필봉산과 물향기수목원은 도심에서도 자연 체험을 가능케 해준다.또한 병설유치원부터 세미초등학교, 매홀중고등학교는 아이들의 등하교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부담을 줄여주며, 대형마트 홈플러스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주부들의 생활과 편리함을 더해준다.고품격 브랜드 아파트로서 명성을 이어온 자이 브랜드의 프리미엄 아파트 ‘오산세교자이’ 분양은 오는 10월 시작되며, 분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 1644-1150 또는 카카오톡 옐로아이디(http://me2.do/FE6IshK9) 에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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