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잉여들 노홍철 / MB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방송화면 캡쳐[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잉여들' 노홍철 자신의 음주운전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하여 화제다.지난 27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잉여들의 히치하이킹’ 1부에서는 노홍철 일행이 히치하이킹으로 외국인의 차를 얻어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외국인의 차를 얻어 탄 노홍철은 ‘운전을 할 줄 아느냐’는 운전자의 질문에 멈칫했다.당황스러운 얼굴을 하던 노홍철은 외국인에게 “운전면허 취소됐다.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고백했다. 이어 노홍철의 직업을 묻는 외국인에게“연예인이다”라고 답한 후,“그런데 음주운전으로 모든 것을 다 잃었다. 직업 등 모든 것을 다 잃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또한 "너는 절대 음주운전 하지마라. 영원히 하지 마라”고 덧붙이기도.이후 노홍철은 한국인 신혼부부의 차를 얻어 타면서 다시 한 번 자신의 음주운전에 대해 언급했다.신혼부부가 “8·15에 결혼했다”고 말하자,“이런 말하기 그렇지만 (나는) 8·15 특별사면을 받았다”고 대답한 것.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잉여들 노홍철, 솔직하네", "잉여들 노홍철, 이제 정신 바짝 차리고 절대 음주운전 하지 말길", "잉여들 노홍철, 특별 사면 받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은 자숙기간을 거친 잠재적 잉여 ‘노홍철’과 아직 세상에 빛을 뽐내지 못한 포텐 충만 잉여들의 진짜 여행기를 그린 파일럿 프로그램이다.2부는 28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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