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찬오 인스타그램
사진 : 이찬오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이찬오·김새롬 부부가 드디어 신혼집을 장만했다.24일 이찬오 셰프는 자신의 SNS 계정에 “신혼집 페인트칠. 우리집. 신혼집. 우리 여보 제일 이쁨. 갓새롬”이라는 애정 가득한 코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찬오와 김새롬은 신혼집에 페인트를 칠하던 중 붓을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다정히 함께 신혼집을 단장하고 있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내며, 장난기 가득한 이찬오의 표정과 깜찍하게 윙크를 하고 있는 김새롬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김새롬과 이찬오는 지난 8월 13일, 교제 4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시 화려한 예식은 생략한 작은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두 사람은 tvN ‘현장토크쇼 택시’, KBS2 ‘해피투게더3’ 등에 출연해 아직 신혼집을 구하지 못해 각자의 집에서 왕래하고 있다고 밝혔던 바 있다.이찬오·김새롬 부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찬오 김새롬, 기다리고 있던 아파트가 나왔나 보네”, “이찬오 김새롬, 귀여운 부부”, “이찬오 김새롬, 행복하게 잘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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