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심페소생송 웬디 / SBS '심페소생송' 방송화면 캡쳐[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심폐소생송' 웬디가 故서지원의 노래 '76-70=♡'를 재현해 화제다.28일 방송된 SBS '심폐소생송' 2부에서는 걸그룹 레드벨벳 웬디와 정준일이 두번째 곡 소생사로 출연해서, 감미로운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이날 웬디와 정준일은 故서지원의 노래 '76-70=♡'을 열창했다.두 사람은 연상연하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노랫말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소화하여 청중의 귀를 사로잡았다.이에 무대를 접한 동료 출연자들과 객석의 팬들은 눈물을 흘리기도.특히 고 서지원과 절친한 사이였던 배우 출신 강태석은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폐소생송 웬디, 노래도 잘하네", "심폐소생송 웬디, 못하는 게 뭐야", "심폐소생송 웬디, 서지원 노래 정말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SBS '심폐소생송'은 가수들의 숨겨진 수록곡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타이틀곡은 아니었지만 명곡 반열에 들기에 부족함 없는 수록곡을 함께 감상하고 추리하는 콘셉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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