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권상우가 아들 룩희와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권상우는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오늘 아침 스케줄이 룩희 스쿨버스로 데려다 주는 거였다”며 자상한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7시 35분에 스쿨버스가 오는데 30분 정도에 나가서 5분 동안이 부자의 대화 시간”이라며 “그걸 느끼고 들어와서 리호 우유 먹이고 기저귀 갈고…”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또 권상우는 “씻고 나올 때 음식물 쓰레기를 받아 나온다. 다정한 게 아니라 당연한 거다. 그걸 다정하다고 와이프한테 얘기하면 욕 먹는거다. 시키면 잘 한다”고 덧붙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권상우는 지난 2008년 8월 손태영과 결혼한 후 2009년 2월 아들 룩희를, 2015년 1월 딸 리호를 두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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