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이핑크 박초롱이 3월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서울지방병무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1대 병무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병무청 마스코트 굳건이를 힐끔 보고 있다.
병무청(청장 박창명)은 가족처럼 친근한 이미지로 젊은이들에 적극적 병역 이행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초 여성 병무홍보대사로 걸그룹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를 위촉해 화제가 되었다.
한편 에이핑크는 병무청의 각종 홍보모델 활동과 육군훈련소 등에서 열리는 '현역병 입영문화제' 등에 참석해 병무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