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는 미사리 조정경기장(내) 미사근린공원 조성계획과 관련, 미사리경정장 주차요금을 감면해 달라는 내용을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에 요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와 따라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하남시민 승용차량은 현행 4000원에서 1000원으로, 국가유공자ㆍ장애인은 2000원에서 무료로, 두자녀 이상은 현행3000원에서 무료로 감면을 추진키로 했다.
따라서 내년부터 감면적용에 들어가면 하남시민들의 조정경기장 이용이 한결 편리해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