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영재발굴단’ 김새롬이 2세 계획을 언급했다. 오늘(23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는 이찬오 셰프와 초스피드 결혼에 골인한 김새롬이 출연한다. 얼마 전 만난 지 4개월 만에 결혼한 이찬오♥김새롬은 심지어 상견례를 식장에서 했다는데. 결혼을 서두르다 보니 집도 구하지 못했고 한다. 이에 이찬오♥김새롬은 현재 떨어져 살고 있다고 전했다. 김새롬은 “‘영재발굴단’ 방송이 나가는 날에는 신혼집에서 남편 이찬오 셰프와 함께 볼 것”이라고 밝히며 “‘영재발굴단’은 똑똑한 2세를 낳고 싶어지는 프로그램이다. 오늘 밤 영재를 발굴하기 위해 힘쓰겠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기도 했다. 게스트 김새롬이 함께한 SBS ‘영재발굴단’은 뮤지컬 영재 홍의현 군, 마샬아츠 영재 명재하 군의 사연으로 오늘(23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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