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백종원과 소유진이 21일 득녀했다. 지난 21일, 소유진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각종 연예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소유진이 15시간 진통 끝에 딸을 출산했다. 진통하는 내내 백종원 대표도 끝까지 소유진의 출산을 함께했다”고 밝혔다.또, “백종원 대표가 딸을 얻어 좋아하고 있다”며 딸바보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소유진은 당분간 산후조리를 힘쓴 뒤 올해 말께 외부 활동을 할 것으로 보인다”며 소유진의 향후 방송활동에 대해서도 언급했다.한편, 지난 17일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이비샤워! 임산부 우대! 먹고 싶은 걸로. 양대창! 역시 유진이답게 소탈하고 소쿨~ 그래서 소유진!? 쏘리. 얼른 아기 낳고 우리 배우기로 한 거 배우러 가자. 예쁜 친구와 동생들. 며칠의 아픔을 털어버리고 다시 웃어보기로! 09.16.2015"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백종원과 소유진은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함께 참석한 멤버로는 정시아, 이하정 등이 있어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만삭의 몸이라고 믿을 수 없는 외모의 소유진이 관심을 집중시켰다.한편, 소유진과 백종원은 지난 2013년 1월 결혼 한 후 이듬 해 4월 아들 백용희 군을 얻었다. 백종원 소유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종원 소유진, 득녀 축하해요”, “백종원 소유진, 엄청난 딸바보 되실 듯”, “백종원 소유진, 예쁘게 키우시길”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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