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 심신건강법, 중국서 ‘도시의 빛’ 캠페인으로 전개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이승헌(오른쪽 세번째)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지난 20일 중국도시경제학회 도시발전연구센터(이하 중국도시발전연구센터)가 상하이에서 개최한 밝고 빛나는 생명, 건강한 너와 나를 위한 ‘도시의 빛’ 행사에서 특강했다.

HSP체뇌훈련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중국도시발전연구센터, 중국도시경제발전서비스센터, 상하이사회과학원대학원, 상하이시 정안구 문명사부소가 공동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공산당 상하이시 정안구위원회 상무위원 소극검과 상하이사회과학원대학원학장 주평방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유엔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적 지위이자 유엔글로벌컴팩트 회원기구인 국제뇌교육협회(IBREA; Internation Brain Education Association) 회장인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을 특별 초청했다.

이 행사는 중국 정부가 조화롭고 건강한 도시를 건설하자는 방향에 발맞추어 개개인의 심신 건강관리와 인격 완성을 위한 ‘자아완벽’의 개념을 보급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개최됐다.

‘도시의 빛’ 시리즈는 ‘밝고 빛나는 생명, 건강한 너와 나’의 개념을 도입하여 개개인을 먼저 빛낼 수 있도록 심신 건강을 스스로 관리하고, 가정과 사회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날 솔라바디와 HSP운동 창안자인 이승헌 총장은 “내 안에 아름답고 위대한 가치가 있다. 나를 아름답게 빛나게 하면 면역력이 좋아지고, 자연치유력을 회복하고, 인성이 좋아진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면, 행복해지고, 평화로워진다. 나로부터 시작해서 가정과 사회가 긍정적으로 변화될 수 있다. 이것이 HSP운동이다. 35년 전 한국의 작은 공원에서 시작한 이 운동이 전세계에 보급되고 있다. G2인 중국에서 이 운동이 전개되는 것이 감격스럽다”며 도시의 빛 행사를 축하했다.

한편, 중국도시경제학회 도시발전연구센터는 ‘도시의 빛’ 시리즈 행사로 21일 상하이전시중심 우의회당에서 전문가를 초청하여 포럼을 개최한다.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지구경영과 건강하고 밝은 사회와 개인’를, 좌학금 상하이사회과학원 인구와 발전연구원 소장은 ‘건강한 도시건설과 시민건강증진’을, 호수금 복단대학 사회발전 및 공공정책 교수는 ‘도덕경과 도시발전’을 주제로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