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한가인 한지민 한효주이 BH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완료한 가운데 소희는 재계약이 불발됐다.21일 BH엔터테인먼트는 "오랜 기간 BH엔터테인먼트 소속배우로서 활동해온 한가인, 한지민, 한효주 세 여배우가 아직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되기 전임에도 BH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를 바탕으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소희에 대해서는 "오랜 기간 오랜 기간의 방향성에 대한 상의 끝에 FA시장에 나가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해 2월 JYP를 떠나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한 지 약 1년 9개월 만이다. 이에 다음 소속사는 어떤 곳으로 가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안소희는 원더걸스를 탈퇴한 후 배우로 전향했으며 지난 3월 tvN '하트 투 하트'에서 고세로 역으로 출연했다. 이후 이렇다 할 방송출연은 없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가인, 한지민, 한효주는 계속 계약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특히, 한효주의 경우 2009년 BH엔터테인먼트와 처음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한 후 세 번째 재계약으로 알려졌으며 한가인 역시 2012년 12월 20일 BH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BH엔터테인먼트는 내년이면 창립 10주년을 맞이한다고 밝히며 “내부 역량 강화를 통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유본컴퍼니와 매니지먼트 AND로 소속 배우들의 이적을 공식화했다. 한가인 한지민 한효주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가인 한지민 한효주, 역시 의리파”, “한가인 한지민 한효주, 앞으로도 좋은 활동 기대할게요”, “한가인 한지민 한효주, 다들 재계약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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