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광주요(대표 조태권)가 17일부터 ‘한 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라는 신념의 실천으로 ‘광주요 평생고객 서비스’를 실시한다.
광주요 평생고객 서비스는 사용하던 광주요 제품을 반납하면 제품의 모델과 상태별로 포인트가 차등 지급되어 새 제품 구매 시 포인트를 최대 50%까지 활용해 결제가 가능하도록 하는 제품 교환 서비스다.
광주요 도자기 전 제품에 해당되며 내열자기류와 유기, 목기, 은기 제품, 장식용 도자기 등은 제외된다.
회수된 제품은 제품 상태에 따라서 광주요 제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하기를 원하는 요식업소나 일반 고객에게 다시 판매하는 등 리사이클 제도를 마련해 추후 활용할 예정이다.
서비스는 광주요 직영점(서울 한남점ㆍ가회점, 이천 센터점, 부산점) 4곳에서 실시된다.
전수진 광주요 영업본부장은 “좀 더 다양한 광주요 제품을 사용해보고 싶어하는 기존 고객의 목소리가 꾸준히 있어왔다”며 “장기적으로는 ‘평생고객서비스’를 통해 기존 고객을 평생 고객으로 만들고 고객의 소리를 제품의 품질과 서비스 개선에 반영해 고객과 함께 혁신하고 성장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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