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임원희의 시식모습이 화제다.지난 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이선균에 이어 임원희 냉장고가 공개됐다.이날 임원희 홍석천의 ‘쑥테이크’를 맛보기위해 열심히 조각을 내 입속에 넣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작은 임원희의 입에 쑥테이크는 들어갈 생각을 안했다.또한 세로로 집어넣으려던 쑥테이크를 다시 먹기위해 가로로 집어넣었으나 앞서 보여준 모습과 똑같이 입에 걸려 아등바등 거렸다. 이 모습에 MC들은 물론 셰프들까지 폭소케 했다.이어 임원희는 “보다시피 얼굴은 큰데 입이 너무 작다. 이게 다 벌어진 거다”라며 몸소 입을 벌리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원희, 너무 웃기다" "임원희, 대박" "임원희, 입 정말 작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선균과 임원희는 영화 ‘성난 변호사’에 출연했으며 오는 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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