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하연수의 꼬부기 코스프레가 화제다.지난 13일 방송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TV팟 방송에선 배우 하연수가 출연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이날 하연수는 “이걸 어떻게 써야하지”라며 말문을 연 뒤 “이건 제 비장의 무기다”며 거북이 모양의 모자를 쓰기 시작했다.이어 그는 어색한 웃음을 지은 뒤 ‘꼬부기냐’ 묻는 채팅창을 향해 “꼬부기는 아니다. 거북이다”라고 답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시청자들의 웃음이 그치기도 전해 “잠깐만요 등껍질 좀 꺼낼게요”라고 답해 웃음을 더 했다.거북이 등껍질을 멘 하연수는 “너무 무겁다. 물대포는 쏠 줄 모른다. 나가지마!”라며 애교를 선보여 뭇 남성들은 물론 여성 시청자들의 입가에 미소를 자아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리텔 하연수, 기대된다” “’마리텔‘ 하연수, 너무 귀엽다” “’마리텔‘ 하연수,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하연수의 꼬부기 코스프레는 오늘 밤 11시 15분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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