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최근 열애 사실을 공개한 추자현의 결혼설이 불거졌다.중국 현지 매체들은 17일 “추자현 측이 16일 우효광과 교제 사실을 밝힌 뒤 당일 오후에 결혼 계획을 추가로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추자현 소속사의 말을 인용하며 “추자현과 우효광이 내년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한 가운데 추자현은 16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강하고 주관적인 저는 다른 사람에게 기대기 힘들 거라 생각했는데, 이런 내가 지금은 계속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다. 내가 상처를 받고 피곤하고 화가 날 때 그를 찾고 싶었다. 그를 만난 이후 매일 웃으며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고 웃으며 잠이 들었다. 제가 사랑에 빠졌다는 걸 알았다”며 열애 심경을 전했다.이어 “갑작스러운 사랑에 어찌할 바를 몰라 처음에는 조심스럽고 신중했으며, 또 낯설었지만, 지금은 그가 내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라는 것을 확신했고, 여러분에게 내 사랑을 발표할 것을 결심했다”며 “당신은 내가 세상에서 만난 사람 중 가장 좋은 사람이다. 나를 사랑해 줘서 고마워요. 우효광”이라며 연인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추자현·우효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자현 우효광, 예쁜 사랑하세요”, “추자현 우효광, 행복하시길”, “추자현 우효광, 글에서 애정이 뚝뚝 묻어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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