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성훈이 에이스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15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성훈은 핀수영으로 다른 팀들의 에이스를 압도적으로 꺾으며 1승을 거뒀다.‘우리동네 수영반’ 3개월간의 대단원을 장식할 축제의 향연이 펼쳐졌다. 연예계 수영능력자들이 총출동한 대망의 ‘수영대축제’를 열어 우리동네 수영반과 대접전을 펼칠 최강 수영 군단 세 팀이 등장해 기대감을 모았다.앞선 병아리반의 25m 대결에서 정형돈은 홍진호를 이길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홍진호 역시 정형돈에게만은 지고 싶지 않은 강한 의지를 불태우며 수영 연습을 이어나갔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병아리반의 자유형 대결이 시작됐다.그러나 정형돈이 자신만만해 했던 것과는 달리 조금씩 홍진호에게서 멀어졌고, 결국 홍진호는 정형돈을 꺾으며 꼴찌를 면할 수 있었다. 두 사람의 대결에 초점이 맞춰지자 1위를 한 이상민은 투정을 부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한편 각 팀 에이스들의 핀수영 대결이 펼쳐질 가운데 예체능 팀에서는 성훈이 나섰다. 에이스들에게도 생소할 수 있는 핀수영, 그러나 그들은 출발하자마자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치고 나가기 시작했다.특히 성훈은 초반부터 엄청난 잠영으로 치고 나가면서 놀라움을 자아냈고, 다른 팀원들은 성훈의 스피드에 놀란 듯 입을 다물지 못 했다. 성훈이 압도적으로 치고 올라오고 그 뒤를 정성윤, 서뉴, 로빈이 따라왔다.드디어 성훈이 1위로 들어와 팀에 1승을 안겼고, 성훈은 거의 세계신기록에 가까운 기록을 내면서 감탄을 자아냈다. 성훈은 멤버들과의 약속을 지키려고 열심히 밟았다면서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1등에게만 허락될 수 있는 도시락을 건 대결과 핀수영 여제 장예솔을 따라잡는 핀수영 대결, 그리고 영광의 자리를 놓고 최후의 승리를 위해 각 팀의 에이스들이 도전해 기대감을 모으는 마지막 대결을 통해 판가름 나는 순간까지를 선보였는데, 끝내 예체능 멤버들은 아쉬움의 눈물을 보이며 수영 그 대미를 장식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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