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동건 고소영 부부에 이어 연정훈과 한가인 부부가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했다. 연정훈 한가인 부부의 공식적인 첫 셀카다.

17일 배우 연정훈은 자신의 SNS계정에 아내 한가인과 함께 한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연정훈과 한가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연정훈은 “Mr.& Mrs.Youn”이라는 글과 함께 윙크 포즈를, 한가인은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다. 어두운 배경 속에서도 빛나는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가 특히 눈에 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마스크팩을 한 한가인의 옆모습이 클로즈업 돼있다. 두 눈을 크게 뜨고 카메라를 바라본 연정훈은 이 사진에 “마스크팩한 토깽이의 역습”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아내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지난 2005년 결혼한 연정훈과 한가인은 연예계 대표 부부로 손꼽히고 있다. 연정훈은 올 크리스마스에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영화 ‘스킵트레이스’의 미국과 중국 동시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