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문화체육관광부 특수법인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하 재단)은 청소년, 교사, 일반인을 대상으로 ‘2014년도 테마가 있는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답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동학농민혁명 120주년의 해를 맞은 올해는 재단이 참가 대상의 폭을 넓혀 전국의 동학농민혁명 주요 유적지를 탐방해 동학농민혁명의 배경과 전개 과정을 확인해 혁명의 현대적 의의를 살펴본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모집 일정과 신청서는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홈페이지(www.1894.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