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가을철 탈모 예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다.가을철에는 탈모 환자가 더욱 늘어난다. 여름동안 강한 자외선을 받아 약해진 머리카락이 일정 기간 자라지 않은 휴지기를 거쳐 빠지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이 기간이 보통 3개월 정도로 바로 가을 무렵에 빠지기 시작하는 것이다.또 다른 이유도 있다. 요즘처럼 일교차가 커지면 탈모의 원인이 되는 남성호르몬이 더 많이 분비되면서 탈모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가을 탈모는 대부분 일시적인 현상이지만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거나 하루 100개 이상 빠지면 전문의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탈모도 피부질환인 만큼 민간요법에 의존하지 말고, 병원을 찾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탈모를 예방하려면 머리는 저녁에 미지근한 물로 감고 린스는 머리카락에만 사용해 두피에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신경써야한다.또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과 운동으로 몸을 건강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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