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지현이 정체불명의 춤을 췄다.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이지현은 댄스스포츠 배우기에 앞서 몸을 풀며 정체불명의 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이덕화 이지현 부녀가 어색함을 떨쳐내기 위해 필 충만 몸치를 이끌고 댄스연습실을 찾았고, 이경규 이예림 부녀는 알면 알수록 웃픈 이경규 친구 김태원의 집을 방문했다. 한편 조재현 조혜정 부녀는 전어와 갯벌을 찾아 가을여행을 떠났고, 박준철 박세리 부녀가 계룡산의 맑은 기를 받기 위해 등산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덕화는 카페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며 입으로 하는 것은 잘 하지만 몸으로 하는 것은 잘 못한다면서 한숨을 늘어놓았고, 그때 마침 댄스마스터 박지우가 등장했다. 이덕화는 제시카 고메즈 이야기를 꺼내면서 그녀를 상대할 사람은 박지우 밖에 없다더라 말했고, 박지우는 정말 많이 힘들어졌다면서 얼굴 살이 쏙 들어갔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때 마침 이지현이 등장했고 이덕화는 몸치인 이지현이 자기보다 춤을 더 못 출 것 같다 놀렸다. 드디어 세 사람이 함께 댄스 연습실로 향했고, 딸 이지현은 클럽에 자주 가지는 않지만 가면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움직이는데 보는 눈도 많은데서는 민망할 것 같다며 걱정했다.드디어 이지현이 춤을 추는데 다들 웃음을 터트렸고, 이덕화는 딸에게 조금 실망했다면서 자신과 비슷하다더라며 웃었다. 이덕화와 이지현이 댄스스포츠 의상으로 고르는데 이지현은 이덕화에게 시스루 의상을 추천했다.그러나 이덕화는 싫다면서도 홀린 듯 시스루 의상을 받아들었고, 옷은 그럴듯하게 입어야 한다면서 웃음을 터트렸다. 드디어 이덕화가 환복하고 나왔는데 그럴듯한 모습으로 “뭐 좀 하자”며 춤을 춰 폭소케 했다.드디어 딸 이지현도 모습을 드러내는데 블랙 원피스로 아빠 이덕화와 세트로 맞춰 입은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이어진 댄스스포츠 시간, 박지우는 시범을 보이면서 기본 스텝을 배워보겠다고 나섰다.왕 초보 부녀는 스텝을 하나씩 익혀나가는데 이덕화는 금방 잊어버릴 것 같다며 난감해하면서 스텝이 꼬였고, 박지우는 리듬이 전혀 맞지 않는 이덕화를 계속 지적하면서 고군분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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