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우리결혼했어요 조이
사진: 우리결혼했어요 조이

[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우리결혼했어요 조이가 100일을 잊은 육성재에 분노를 드러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조이와 육성재 커플의 전집 데이트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조이가 분노를 드러냈다.이날 우리 결혼했어요 조이는 육성재와 전을 시켜놓고 결혼 100일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고, 이에 육성재는 "무슨 100일이야. 100일이 안 지났지"라고 답했다. 이때 음식을 들고 들어온 직원에게 우리 결혼했어요 조이는 "생강차를 마셔도 취할 수 있나요?"라며 하소연하며 "내가 이런 사람이랑 산다"는 귀여운 푸념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우리결혼했어요 조이의 반응에 육성재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진짜 큰 실수였다. 핑계로 들리겠지만, 제가 조이의 생일을 어떻게 해줄까 준비하느라고 100일을 깜빡한 거다"는 고백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우리결혼했어요 조이 분노를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결혼했어요 조이, 진짜 리얼리네”, “우리결혼했어요 조이, 부부싸움 각인데”, “우리결혼했어요 조이, 진짜 귀엽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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