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김유정의 아이콘 바비앓이가 화제다. 3일 아이콘의 첫 콘서트가 진행된 가운데 관람객 30명 탈진, 1명 병원 이송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끓었다. 이 같은 아이콘 열풍에 국민 여동생 김유정의 아이콘 팬 인증이 덩달아 화제다. 김유정은 과거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YG엔테인먼트 아이콘 멤버 바비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당시 방송에서 김유정은 남자친구가 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남자친구대신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은 있다"며 아이콘 바비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MC들은 김유정에게 바비에 대한 질문을 던졌고, 김유정은 "만나본 적은 없는데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웃는 게 너무 예쁘시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유정 아이콘 바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유정 아이콘 바비, 서로 팬일 듯”, “김유정 아이콘 바비 왜 좋아하는지 이해가 간다”, “김유정도 아이콘 콘서트 갔나”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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