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상명대는 지난 11일 오후 서울캠퍼스 밀레니엄관에서 ‘2014년 상명 제자사랑 후배사랑·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지난 2011년 처음 선보인 이 장학제도는 상명대 출신 동문교수와 직원이 매달 급여의 2~4%를 ‘십시일반’으로 마련하면서 시작됐다.지금까지 250명의 재학생에게 3억원이 돌아갔으며, 올해는 38명의 서울ㆍ천안캠퍼스 학생에게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상명대는 지난 11일 오후 서울캠퍼스 밀레니엄관에서 ‘2014년 상명 제자사랑 후배사랑·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지난 2011년 처음 선보인 이 장학제도는 상명대 출신 동문교수와 직원이 매달 급여의 2~4%를 ‘십시일반’으로 마련하면서 시작됐다.지금까지 250명의 재학생에게 3억원이 돌아갔으며, 올해는 38명의 서울ㆍ천안캠퍼스 학생에게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