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MC 강호동과 오페라 가수 폴포츠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원챈스’의 배급사 NEW는 11일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녹화 장에서 촬영한 강호동과 폴포츠 인증 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호동과 폴포츠는 통통한 외모가 닮아 마치 형제 같은 다정한 모습으로 엄지를 치켜드는 포즈를 취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스타킹은 폴포츠 출연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역경을 극복한 주인공들이 출연하는 ‘폴포츠 특집’을 마련했다. 폴포츠의 스타킹 출연이 이번으로 세 번째로 알려졌으며 이번 방송분은 15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폴포츠는 2007년 6월 방송된 영국 ITV ‘브리튼즈 갓 탤런트’(Britain’s Got Talent)에 출연해 엄청난 가창력을 뽐내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평범한 휴대폰 세일즈맨이었던 폴포츠는 방송 후 1집 앨범 ‘원챈스(One Chance)’를 발표해 오페라 가수로 활동 중이다.
강호동과 폴포츠의 인증 샷을 본 누리꾼들은 “강호동·폴포츠, ‘스타킹’에 출연했구나” “강호동·폴포츠, 정말 멋있는 사람” “강호동·폴포츠, ‘스타킹’ 봐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폴포츠의 실화를 스크린에 옮긴 영화 ‘원챈스’는 13일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