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자기야’ 박샤론의 다이어트 비법이 화제다.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게스트로 미스코리아 출신 최연소 주부 박샤론이 출연해 ‘숟가락 다이어트’를 통해 17kg이나 폭풍 감량한 사실을 공개했다.이날 박샤론은 두 아이를 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명품 자태’를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MC 김원희가 “아이 둘을 낳았는데 어떻게 몸매가 그럴 수 있죠?”라고 질문을 던졌던 터. 박샤론은 “늘 다이어트 한다”며 “첫째를 낳고 20kg가 불었다. 3개월 동안 세 끼 중에 한 끼를 밥 여덟 숟가락만 먹었다”라고 전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이에 김원희가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그렇게 3개월을 하면 살이 빠지나?”라고 되묻자, 박샤론은 “17kg정도 빠진다”고 효과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출산 이후 운동 없이 오직 ‘8스푼 다이어트’로만 단기간에 체중을 감량한 사실을 밝혀 현장을 놀라움의 감탄사로 가득하게 했다.한편 SBS ‘백년손님’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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