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이기광이 ‘미세스캅’ 종영 소감을 전했다. 29일 이기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좋은 스텝분들과 선배님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즐겁게 촬영 끝냈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꺄울~~~~~~♡!!!!!!!”이라는 글을 게재해 소감을 전했다. 함께 게재한 사진은 ‘미세스캅’ 마지막회 대본이 담겨 있다. 대본에는 이기광의 ‘미세스캅’ 극 중 이름인 ‘세원’이 적혀 있다. 이기광은 ‘미세스캅’에서 강력1팀의 막내인 듯 막내 아닌 형사 이세원 역을 맡아 활력소 역할을 담당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캅’은 이날 17, 18회 연속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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