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비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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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비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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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비정상회담' 카를로스가 브라질의 명절에 대해 설명했다.2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65화는 추석 특집으로 꾸며져 출연진들이 한국의 명절문화를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추석맞이‘글로벌 문화대전-돌아온 늦었슈’ 에서 G12는 각 나라의 ‘각국의 신 명절 풍속’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브라질의 대표 카를로스는 "브라질의 대표 명절은 '카니발'이다"라며 "가장 유명한 카니발은 리우데자네이루 카니발이다"라고 말했다.이어 카를로스는 "카니발이 금욕기간인 사순절 전에 열려서 개방적이다. 사람들이 춤 추고 그러는데, 브라질 사람들이 제일 염려하는 부분이 바로 성건강이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래서 브라질 정부에서 성건강 피임 캠페인까지 제작하고, 2009년 룰라 대통령이 직접 국민들에게 피임 기구를 나누기도 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또한 이날 카를로스는 브라질의 전통음식으로 새우버버, 무께까라는 해산물 찜을 설명해 출연진들의 침샘을 자극하기도 했다.한편, 이날 중국의 장위안은 중국의 명절에 너무나 많은 민족이 이동해 아동 택배 서비스가 생겼다고 전해 충격을 던졌다. 이에 출연진들은 위험하다VS기발하다라는 긴급투표를 진행했고, 의견이 팽팽히 맞섰다.샘과 새미는 "사람이 많이 이동하는데 잃어버릴 위험이 있다", "가족이 함께있어야 즐거운 것"이라며 반대의견을 던졌고, 유럽 출신 출연진들은 "아이 혼자 가보는 것도 하나의 경험이 될 수 있다"며 기발하다는 쪽에 의견을 던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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