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윤구 기자] 장소연이 과거 짝사랑 고백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 7월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장소연은 자신이 짝사랑 중임을 깜짝 고백했다. 이어 장소연은 상대가 자신의 마음을 "받아들여 줬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적극적인 애정을 보인 바 있다.이에 MC 김구라가 "왜 상대가 거부를 하느냐"고 묻자 장소연은 "제가 너무 적극적이라서"라고 밝혀 그녀의 의외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한편, 17일 배우 곽도원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장소연 씨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뒤 인연이 되어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고 전하며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장소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짝사랑 쟁취했구나”,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라디오 스타가 맺어준 인연이다”,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예쁜 사랑 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