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윤구 기자] 추석 TV 영화가 화제인 가운데 각 방송사별 화려한 특선영화가 눈길을 모은다. 대체공휴일을 포함해 26일부터 29일까지 추석 연휴가 이어진다. 대체연휴까지 포함해 이틀 휴일이 남아 케이블을 포함 지상파 방송에서는 다양한 영화들을 준비해 안방극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이후 28일 월요일 낮 12시 SBS에서는 영화 '수상한 그녀', 오후 8시 35분 SBS에서는 영화 '해적', 오후 9시 50분 KBS에서는 '허삼관'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29일에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비긴 어게인', '명량', 등 흥행을 이끌었던 인기작들이 찾아온다.한편, 편성된 영화 목록을 살펴보면, 주로 가족들이 함께 시청할 수 있는 영화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또한 개봉 당시 흥행 측면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았던 영화들이 대거 포진돼 있어 남은 추석 연휴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추석 TV 특선영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적 못 봤는데 꼭 봐야지", "비긴어게인 감동", "명량 다시봐도 재미있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