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아이콘 리듬타 / Mnet '믹스앤매치'
사진 : 아이콘 리듬타 / Mnet '믹스앤매치'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그룹 아이콘이 데뷔 하프 앨범 타이틀곡 '리듬 타'의 포스터를 선보인 가운데, 가수 이하이의 과거 발언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과거 아이콘의 멤버를 뽑는 Mnet ‘믹스앤매치 ’프로그램에서는 YG 연습생들의 치열한 경쟁을 공개했다.당시 방송에서 콜라보레이션 미션이 주어졌고 비아이(B.I) 팀 비아이, 양홍석, 김동혁은 이하이와 한 팀이 되어 노래를 준비했다.이하이는 비아이 팀과 회의를 하고, 선곡에 걱정을 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비아이는 '놀자'란 콘셉트로 즐겁게 하자며 순식간에 회의를 종료 시켜 갈등을 유발했다.또한 최원석은 “양홍석과 이하이의 화음이 너무 안 어울리는 것 같다”고 평했다. 이에 비아이는 이하이를 격려했으나, 이하이는 “저 진짜 열심히 했는데 안 되니까 너무 화가 난다. 틀린 걸 아는데도 틀리게 하는 건지 정말 모르는 건지 아니면 자기가 하는 걸 집중을 안 하는 건지..”라며 속내를 밝혔다.한편 아이콘은 B.I, 김진환, BOBBY,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찬우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으로 아이콘의 하프앨범은 10월 1일 0시 온라인, 10월 5일 오프라인에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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