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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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노유민이 아내를 폭로했다.3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노유민은 아내에 대해 폭로하며 웃픈 상황을 자아냈다.‘서래마을 사랑꾼’ 박명수는 명함도 못 내밀 ‘특급 애처가’들 윤민수, 인교진, 주영훈, 노유민이 총출동해 ‘외조의 끝판왕, 심쿵남편, 아내 붙박이, 노예남편’으로 변신하게 만든 아내들 자랑에 나섰다. 노유민은 아내를 항상 누나라고 부르다가 어느 순간 이름을 불렀냐는 질문에 아내의 이름이 ‘이명천’이라 싫어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내 자기야 혹은 여보님이라 불렀다 전했다. 그러나 아내는 노유민에게 ‘야’라고 부른다며 폭소케 했다.노유민은 아내가 본인이 어릴 때 입던 옷을 애들에게 입힐 정도라 했고 다들 놀라운 가풍에 입을 쩍 벌렸다. 노유민은 아내가 짐을 가지고 오는데 트럭만 5대였다며 옷과 쓰레기를 실어왔다며 웃음을 자아냈다.노유민은 결혼 전 한류 1세대로 돈을 많이 벌었었다면서 생일인 10월에는 한 달 내내 파티가 이어져 4천 만 원을 썼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노유민의 어머니는 안 되겠다며 통장을 압수해갔고 결혼 후 어머니는 아내에게 돈을 함부로 주지 말라는 말을 남겼다고 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노유민은 아내가 자신의 과거를 전부 알게 되었다면서 그때부터 자신의 노예 시대가 개막되었다며 한 달 10만원의 용돈으로 산다 밝혔다. 노유민은 10만원을 받기 전에는 2만5천원이었는데 밥값과 차비가 모두 포함된 돈이었다며 허락되지 않은 약속에는 나가지도 못한다 말하자 다들 놀라워했다.박명수는 이해가 안 된다면서 왜 용돈을 올려달라 말을 못 하냐며 분노했고, 노유민이 ‘복면가왕’에 나가 가왕이 되면 100만원으로 올려주겠다는 아내의 말을 전하자 다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노유민은 용돈 인상을 위해 목숨을 걸고 노래를 불렀었다 했지만 결국 1차에서 타락했고, 인터넷 쇼핑으로 물건을 사면 상품평을 무조건 써서 포인트를 획득한다며 폭소케 했다. 노유민은 이 모든 것이 방송용이 아닌 실제 이야기라며 택배비 2500원 아끼기 위해 상품평을 꼭 쓴다 말해 mc들을 숙연하게 만들며 웃픈 상황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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