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성동일 아들 성준의 공항 패션이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최강 콤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성동일-권상우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성동일은 아들 성준-성빈-성율 삼남매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그 중 앞서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첫째 성준은 훤칠한 키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공항에서 어딘가를 향해 걸어가는 성준의 손에는 책이 들려있던 것. 이에 MC 유재석은 “하필 걸어가면서 책 읽는 사진이냐”고 물었고, 옆에 앉아있던 권상우는 “저건 둘 중에 하나다. 선배님이 책을 줬던가 암산이 빠르던가”라고 덧붙였다. 이에 성동일은 “항상 저렇게 책을 본다. 종류를 가리지 않는다”고 뿌듯함을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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