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하트 우현이 3월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투하트(Toheart)' 쇼케이스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와 울림엔터테인먼트의 합작 그룹 남성 듀오 투하트(우현&키)는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 우현과 샤이니 키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투하트는 금일 신나는 리듬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퍼스트 미니앨범(1st Mini Album)'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딜리셔스(Delicious)’를 포함 총 6곡의 다양한 색을 지닌 수록곡을 선보였다.
한편 투하트는 금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오는 1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