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게임즈(대표 최영일)는 몬스터 팀 배틀 RPG '믹스마스터'가 화이트데이와 신학기를 기념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먼저 이벤트 이름은 '별에서 온 사탕'으로 오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진행한다. 이벤트 내용은 게임 속 송이에게 말을 걸면 매일 최대 4번 별사탕을 얻을 수 있으며, 이 별사탕을 게임 속 외계인 민준에게 가져가면 400년간 모은 보물 아이템 중 하나와 교환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월 25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신학기를 맞이해 진행되는 이벤트는 경험치 이벤트로 주중과 주말에 따라 3배 6배 9배 등 경험치를 오는 16일까지 주게 된다.'믹스마스터'는 MIX(혼합하다)+ Master(명인)의 혼합 명칭으로 몬스터들을 혼합하여 함께 게임을 진행하는 생기발랄한 몬스터 팀 배틀 RPG게임이다. 2D카툰 랜더링으로 만든 만화 같은 배경과 캐릭터, 800여가지의 다양한 몬스터를 믹스하여 더욱 강력하고 새로운 헨치를 얻어 게임을 즐길 쉬 있다는 것이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이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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