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택시’ 오세득이 재벌설에 입을 열었다.지난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한 오세득은 자신을 둘러싼 금수저 논란을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오세득에게 “재벌설이라는 얘기가 있다. 건물이 부도가 난 것도 30살쯤이고 제주도에 약 5만 평의 땅을 소유하고 있는 것을 다 알고있다”며 오세득을 압박했다.이에 당황한 오세득은 “제주도는 땅 값이 싸다. 그리고 내 땅이 아니라 회사 명의의 땅이다”라고 밝혔지만 MC들의 추궁은 계속해서 이어졌다.하지만 오세득은 “이게 영농조합에서 하는 거다. 제주도에서 4만 8천 평이면 정말 작은 거다”라며 MC들에게 해명했다.한편 이날 오세득과 함께 출연한 이은결도 행사비로 6억 원을 번 적이 있다고 말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매주 화요일 8시 40분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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