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BBQ그룹(회장 윤홍근)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지난 7일 서울 문정동 제너시스 본사에서 소외계층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CSV(공유 가치)’ 개념의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아동 유괴 및 성폭행ㆍ학교폭력 등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긴급 SOS 시스템 ‘초록버튼’을 제작, 배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