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 배우 이성경, 박민지, 윤예주가 합류하며 최종 라인업을 마무리했다.
이로써 드라마 ‘치즈인터트랩’엔 남자 주인공 유정 역에 배우 ‘박해진’, 여자 주인공 홍설 역에 ‘김고은’, 백인호 역에 ‘서강준’, 권은택 역에 ‘남주혁’ 등 최근 가장 핫한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됐다.
이에 더해 오늘 2일 백인하 역에 배우 ‘이성경’, 보라 역 ‘박민지’ , 아영 역에 ‘윤예주’가 합류를 결정지으며 신예들의 신선한 매력까지 더해질 예정이다.
배우 이성경이 연기할 백인하는 눈에 확 띄는 아름다운 미모를 이용해 양다리, 세다리는 기본이며 이기적이고 게으른 성격에 욱하는 성질까지 갖춘 그야말로 통제 불능 캐릭터다. 이 때문에 돌직구 미녀로 변신할 이성경의 새로운 연기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캠퍼스를 배경으로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과 지극히 평범한 그의 대학 후배 홍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남자 백인호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치밀한 심리 싸움,갈등과 사랑을 다루는 작품. 오는 10월26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 후속으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