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키코 인스타그램
사진: 키코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미즈하라 키코가 화제다.지난 12일 방송된 ‘무한도전-배달의 무도’ 특집에서 하하가 하시마섬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하시마섬서 찍은 일본 배우 미즈하라 키코의 인증샷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최근 미즈하라 키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진격의 거인의 기자 회견이 나가사키의 군함섬(하시마섬)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촬영에서 약 1년 만의 군함섬에서의 기자 회견은 조금 긴장했지만 다시 돌아올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미즈하라 키코는 영화 ‘진격의 거인’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미즈하라 키코는 등을 노출하면서 아무렇지 않은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더군다나 미즈하라 키코의 어머니가 재일교포로 알려지면서 이와 같은 사진은 더욱 더 논란을 가증시켰다. 미즈하라 키코는 이 외에도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다녀온 사진을 게재하는가 하면 욱일승천기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는 등의 행동을 해 비난 받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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