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윤구 기자] 데뷔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박주호(도르트문트.28)의 일상 사진이 화제다.16일 박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팀 동료 아드낭 야누자이와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속에서 박주호와 아드낭 야누자이는 해맑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박주호 야누자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주호 야누자이 친한가보네", "박주호 어제 정말 잘했어", "흥해라 박주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박주호의 팀 동료 야누자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루이스 판 할 감독으로부터 많은 기회를 받지 못해 현재 도르트문트에 임대 선수로 활약중이다. 한편, 박주호는 18일(이하 한국시간) 2015-1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C조 크라스노다르(러시아)와의 1차전 홈경기에서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박주호는 1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팀의 2-1 역전승 기여, 인생 경기를 보여줘 앞으로 유럽무대서 활약에 기대감이 크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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