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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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이윤구 기자] 백종원의 돈가스 소스 만들기 비법이 화제다. 지난 8월4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은 '추억의 경양식 돈가스 풀코스' 특집으로 꾸며졌다.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돈가스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소스다"며 "소스만 잘 만들면 옛날 맛 그대로 나올 수 있다"고 말하며 자기만의 돈가스 소스 만들기 비법을 전수했다.백종원은 조리에 앞서 "돈까스 소스는 데미글라스가 가장 중요하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루다. 루는 버터와 밀가루를 합친 것"이라고 말했다. 버터와 밀가루는 부피로 1대 1을 준비한다. 소주컵 1개를 기준으로 넣으면 된다. 버터는 큐브모양으로 3덩어리 정도면 된다. 물을 넣는 순간 엉겨 붙기 때문에 모든 소스를 물에 넣은 다음 한 번에 넣어준다. 소주컵 기준 케첩 1컵, 설탕 1컵, 우스터소스 1컵을 물 2컵에 부으면 된다. 버터와 밀가루는 약 불에서 계속해서 저어주고 모든 양념을 다 같이 넣은 후 색이 나올 때까지 저어주면 된다. 만약, 우스터소스가 없는 경우 진간장 1소주 컵과 식초 1/2컵을 사용하면 된다고 밝혔다.백종원의 돈가스 소스 만들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집에서 한 번 만들어 봐야지", "백종원표 돈가스 소스 맛 궁금해", "돈가스 먹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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