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동건 고소영 부부, “영원한 친구♥”…팬들 “너무 비현실적인 미모”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이들 부부의 미모에 팬들은 “비현실적이다”며 부러움을 표했다.
고소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원한 친구♥”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고소영과 장동건이 머리를 맞대고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있다.
특히 결혼 후에도, 40대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비주얼 부부의 모습에 팬들은 할말을 잃은 분위기다.
팔로어들은 “너무 비현실적인 미모”, “점점 닮아간다”, “아름다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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