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제동이 광고 일화를 밝혔다.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김제동은 친어머니와 광고를 찍었는데 5년이 지난 지금까지 말을 하지 않고 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천하장사’ 이만기가 씨름 전성기 시절부터 은퇴 후 해설가&방송인은 물론 교수님으로 활약 중인 제 2의 인생 이야기를 전했고, ‘톰사위’ 이만기 vs ‘제리장모’ 최위득 여사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이어졌다.최위득 여사는 중흥리의 슈퍼스타라는 말에 동네 마실을 나가면 동네 아이들이 ‘제리 할머니~’라고 부른다면서 제리가 무엇인지도 모른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만기가 그 뜻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며 티격태격했다.최위득 여사는 사람들이 관광지처럼 자신의 집에 찾아온다면서 먼저 다가가려고 한다며 재미다 있다 말했다. 최위득 여사는 심지어 커피 대접까지 한다면서 귀찮을 법도 한데 후한 인심을 보였다.김제동은 최위득 여사에게 광고도 찍는지 물었고, 이만기는 며칠 후면 함께 광고를 찍는다며 민망해 했다. 그러나 최위득 여사는 광고도 뭣도 모른다 말했고 김제동은 광고를 찍으면 돈이 들어오니 혹시라도 이만기가 말을 하지 않을까봐 알려드렸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최위득 여사는 웃음을 터트리면서 “돈인데 와 안 좋노~”라며 폭소케 했다. 그리고 김제동은 어머니와 광고를 함께 찍었다가 5년이 지나도록 말을 하지 않고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만기는 바로 이야기를 하라며 버럭했다.김제동은 과연 이만기가 장모 최위득 여사에게 광고 출연비로 얼마를 줄까 궁금해 했고, 최위득 여사는 용돈만 좀 주면 그것만 받을 거라며 이만기의 마음을 이미 헤아렸다. 이만기는 자신이 아닌 장모 최위득 여사를 보고 광고가 들어온 것 같다 말했고, 이에 최위득 여사는 방송에서 이렇게 말해놓고 나중에 딴소리 하지 말라며 웃음을 자아냈다.이만기는 이래서 장모 최위득 여사가 무섭다면서 웃었고, 최위득 여사는 그럴 수도 있는 것 아니냐며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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