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기자] 2012여수세계박람회재단(이사장 신평식, 이하 재단)이 26일부터 30일까지 박람회장 엑스포디지털갤러리에서 ‘달려라 피아노’ 행사를 갖는다.
박람회재단에 따르면 ‘달려라 피아노’는 일반시민과 기업이 기증한 중고피아노를 미술화가들이 페인팅 해 작품으로 재탄생시킨 후 전시 및 연주회를 여는 행사이다.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달려라 피아노, 남해안발전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중고피아노 전시행사는 종료 후 공공시설 등에 재기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