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구민승기자 ] 사회인야구에서 각종 구단에 지급되는 언더셔츠 또는 가방을 가지고 있으면 순식간에 주위의 많은 관심을 받게 된다. 이처럼 야구선수들에게 지급되는 용품들을 가지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실제로 선수들과 친분이 있는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구하기는 쉽지가 않다. 이번에 데상트에서 출시한 언더셔츠는 많은 사회인야구인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제품을 출시했다. 현재 LG트윈스 선수들이 실제로 입고 경기에 뛰고 있는 제품들과 똑같은 제품을 시중에 판매하고 있다. 역시나 선수들이 쓰는 제품답게 처음 받아본 데상트의 'LG트윈스 언더셔츠'의 촉감과 디자인이 깔끔하면서도 멋있었다. 다른 언더셔츠들처럼 목에 있는 형태가 아닌 라운드 티 형태로 되어 있어서 선수들이 경기를 할 때 집중을 할 수 있게끔 만든 디자인도 눈에 띄었다. LG트윈스를 좋아하거나 야구를 좋아하고 실제로 사회인야구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데상트에서 출시한 'LG트윈스 언더셔츠'가 좋은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다. 색깔의 경우 검은색과 회색 이렇게 2가지로 나와 있어 선택할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다. *첫 느낌* 1. 라운드 형태의 언더셔츠가 눈에 띄었다. 2. 촉감과 언더셔츠 고유의 부드러움이 인상적이었다. 3. 확실하게 잡아주는 느낌이 좋았다. H스포츠는 예전과는 다르게 빠르고, 까다로워진 소비자들의 제품 구매에 있어 도움을 드리고자 다양한 브랜드들의 제품을 직접 착용해보고 느낀 것들을 거짓 없이 솔직하게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모든 기사의 경우 홍보 형태가 아닌 직접 느낀 2주 동안 착용하면서 느낀 점들을 위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품리뷰 기사들을 통해서 제품 구매에 있어 도움이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편집자주> kms@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