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켈리 브룩, 미란다 커, 기네스 펠트로, 블레이크 라이블리 등 내로라 하는 할리우드 탑스타와 모델들은 몸매 관리도 남다르다. 특히 레드카펫에 서기 전엔 반드시 다이어트를 할 정도다. 이 때 그들이 선호하는 방식은 야채를 통한 디톡스 식단을 짜는 것이다.

디톡스 식단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며 낮은 칼로리 음식인 과일과 채소를 갈아 만든 것으로, 탄수화물과 지방, 알코올, 카페인 등으로 피로해졌던 몸에 쌓인 독소와 불필요한 노폐물이 배출되면서 체중감량은 물론 피부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에선 생식과 채식 다이어트의 일부로서 디톡스 샐러드란 용어가 널리 쓰인다.

이런 가운데 국내에서도 간편하게 디톡스 샐러드를 카페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프리미엄 내추럴푸드로 유기농 식탁을 열어온 올가니카의 ‘클렌즈 샐러드’가 스타벅스에 입점한 것이다.

스타벅스 전매장은 26일부터 전국 800여개 매장에서 퀴노아와 렌틸, 아보카도 등 슈퍼푸드와 신선한 야채를 넣은 올가니카의 ‘클렌즈 샐러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클렌즈 샐러드’는 녹색 채소와 슈퍼푸드로, 150㎉ 미만의 식물성 영양소로 몸의 휴식과 균형을 잡는데 도움을 주는 신개념 샐러드다. 한끼 식사로도 충분하다. 우리 몸의 독소를 제거하고 휴식과 균형을 취한다는 의미에서 ‘클렌즈 샐러드’란 이름이 붙여졌다.

스타벅스 전 매장을 통해 선보이는 ‘클렌즈 샐러드’는 ‘퀴노아&치킨 샐러드’와 ‘렌틸&단호박 샐러드’ 등 2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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