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레이양, 압도적인 볼륨 몸매 깜짝 ‘숨이 턱’
레이양이 13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 ‘여자 최강자전’ 특집 2탄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의 완벽한 근육질 몸매 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레이양은 패션매거진 ‘슈어(SURE)’ 9월호와 진행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레이양은 웨이트 트레이닝과 요가로 다져진 탄탄한 S라인 몸매와 우월한 기럭지를 과시하며 명품 등근육이 훤히 노출되는 파격적인 바디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여기에 강렬한 눈빛으로 마치 여전사 같은 카리스마를 발산한 레이양은 치명적인 고혹미가 돋보이는 ‘머슬 미녀’의 정석을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이양은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으로 지난 5월 개최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부문 톨1위, 미즈비키니부문 톨1위를 차지하며 2관왕 돌풍을 일으켰다.
한편 이날 ‘출발 드림팀’엔 최강 여자드림팀의 종합 장애물 경기로 꾸며진 가운데 정아름, 임수정, 김지원, 송보은, 허민, 양정원, 제시카, 레이양, 김세희, 에이지아, 안다, 홍민정 등 12명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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